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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드림위즈 사장의 "커넥트" 프로젝트 언론기사 | 2008/02/1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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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블로그 중에서 경쟁력이 있는 사이트가 있다고 칩시다. 이들은 대부분 애드센스를 활용합니다. 그러나 벌어들이는 수입은 말 그대로 ‘쥐꼬리’ 수준입니다. 뚜렷한 대안이 없어 애드센스를 이용하기 때문이죠. 커넥트는 이들 사이트가 목표 입니다. IT리뷰 블로그면 콘텐츠와 이를 찾는 고객 성향에 맞게 맞춤형 광고를 붙이면 광고 효과가 훨씬 좋아질 것입니다.” (전자신문, 2008년 2월 18일자, 강병준 기자님)
이찬진 사장이 애드센스 모델에 도전장을 내민다는 내용의 전자신문 기사 입니다. 애드센스에 전적으로 의존하다시피 하는 많은 블로거 분들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지 기대가 되네요. KTH/오버추어/나스미디어/올블로그 등이 커넥트에 동참한다고 합니다. 저도 어떤 모델인지 좀더 공부를 해 봐야 겠습니다.
전자신문 기사 전문 : http://www.etnews.co.kr/news/sokbo_detail.html?id=20080215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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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03/02 14:09 x
제목 : 블로그 축제 단상 2. [부제 : 블로그 중심주의를 생각하다]
또 다른 부제 : 문제는 우리는 왜 블로그를 하는가,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서 우리는 어떻게 하면 좀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이다. 이 글은 블로그 축제에 대한 몇몇 후기를 읽은 뒤, 그 연상작용으로 쓰여지는 글입니다. 그러니 이 글은 블로그 축제에 대한, 제 전혀 없는(가질 않았으니.. ^ ^; ), 체험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글입니다. 즉, (오프행사인) 블로그 축제에 대한 어떤 체험과 사실에 기반한 글이 아니죠. 다만 '후기 포스트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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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파워"를 통한 "스마트 파워" 강화 전략 언론기사 | 2008/02/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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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조직개편 논의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주말 내내 YTN 뉴스를 열심히 지켜 봤는데, 조지프 나이 하버드대 교수가 방한해서 제시한 "스마트 파워" 전략이 눈에 띄더군요. 군사력/경제력을 바탕으로 한 "하드 파워"와 문화적 차원을 바탕으로 한 "소프트 파워"를 상황에 따라 균형감 있게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내용 입니다. 그 동안 우리의 문화적 역량/국가 이미지가 제고되어야만 국가경쟁력/외교력이 강화될 수 있다고 줄기차게 외쳐온 문화부 소속 직원으로서, 너무나 반가운 내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새 정부가 문화정책을 외면하고 있다는 몇몇 언론기사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스마트 파워론"이 새로운 계기를 마련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YTN 뉴스 전문 : http://www.ytn.co.kr/_ln/0101_200802160327066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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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예산 영화에 대한 관심 증가 - 블로그 마케팅의 가능성?? 언론기사 | 2008/02/1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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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돈을 들여 만든 블록버스터형 영화로 극심한 손해를 본 충무로가 저예산 영화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제작비 절감의 차원을 넘어 아예 적은 예산으로 양질의 작품을 만들어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시도다. 저예산 영화, 침체된 한국영화 시장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동아일보 2008년 2월12일자 기사 중 발췌, 채지영 기자님)
한국영화의 평균 수익률이 마이너스라는 것은 영화 매니아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잘 알고 있는 상식이 되어 버렸습니다. 스타들의 몸값 상승/특수효과의 중요성 등으로 제작비가 급상승한 것이 주요 원인이겠지만, 부가판권시장의 몰락으로 극장 수입에 올인해야 하는 기형적 상황으로 인해 초반 마켓팅에 승부를 거는 관행도 큰 몫을 담당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작비 뿐 아니라 마켓팅 비용에도 엄청난 거품이 생겨버렸다는 것이죠.
위에서 언급한 동아일보 기사에 따르면 충무로에서 저예산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열악한 투자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겠지만, 이러한 변화가 영화계에서 블로그 마켓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영화 총제작비 규모가 줄어들면 마켓팅 비용의 절감도 요구될 것이고, 대부분의 제작/배급/홍보사들은 보다 효율적인 마켓팅 수단을 찾는 노력을 할 테니까요.
문화부 뉴미디어산업팀이 지난 "올블로그 어워드 2007" 행사와 연계하여 미개봉영화의 시사회를 개최한 것도 영화계가 블로그 마켓팅의 가능성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물론 한번의 시사회로는 한계가 있겠죠. 그래서, 2월말-3월 중에 미개봉영화의 프리미어시사회에 영화 분야 파워블로거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시리즈로 만들어 볼까 합니다. 이와 함께, 영화 관련 팀블로그와 TNC의 도움을 받아 블로그를 통한 영화 마켓팅에 관한 포럼/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구요. (이 일을 위해 TNC의 젊은 영님, 엽민님이 열심히 뛰고 계시고, 주요 영화 관련 팀블로그들이 함께 고민해 주고 계십니다.)
이러한 일련의 시도가 네이버/다음/소프트뱅크코리아가 주도하여 3월16일 개최할 예정인 "블로거 컨퍼런스"(약2,0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와 연계되어 홍보된다면, 나름대로 좋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동아일보 기사 전문 :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1&f=total&&n=20080212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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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 2008 2008/02/25 13:01 x
제목 :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 2008" 를 소개합니다.
Flickr 油姬님의 사진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tookie/183503927/ 2008년 3월 15일 (토요일) , 블로거들과 영화를 가지고 놀아보려합니다.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 2008"은 영화에 관련된 다양한 실험을 해보고, 또 영화를 주제로 함께 놀아보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은 잘 놀기 위해 고생하고 있습니다만 ;; )얼마전까지만 해도 낯선 단어였던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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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블로터닷넷 포럼 관련 기사입니다 언론기사 | 2008/01/2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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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1일(월) 오후 4시부터 제8회 블로터닷넷 포럼이 열렸습니다. asadal님께서 내용을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이번 포럼은 양재동에 있는 호서대 벤쳐대학원 CPQ센터에서 열렸는데, 장소섭외는 엉겹결에 제가 맡게 된 모양새가 되었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호서대 벤쳐대학원 CPQ센터가 블로거들이 편안하게 오프라인 모임을 가질 수 있는 보금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위치면에서도 장점이 있지만, 무엇보다 CPQ센터 식구들이 열린 마음을 가지고 계신 친절한 분들이시기 때문에 믿음이 가기 때문이죠. CPQ센터의 다양한 규모의 강의실을 블로거들의 오프라인 모임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뉴미디어산업팀이 일정한 재정지원을 하는 방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좀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블로터닷넷 포럼 논의 내용 보기 : http://bloter.bloter.net/tt/bloter/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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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나우리 I Love Contents & 세상읽기 2008/01/27 11:39 x
제목 : 블로그는 콘텐츠 산업의 촉매제
블로그는 우리나라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기제라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자기 집에 대한 소유욕이 강한 사람들인데 인터넷 공간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온라인 상에 자기 집을 블로그 형태로 한 채 씩 마련하고, 그 공간에서 자기만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기 시작했다.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창의성이라면 어느 나라 사람보다 뒤지지 않을 풍부한 감수성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이고 교육열이 대단히 높은 사람 들이다. 4~50대 전문가 집단이 블로그를 통해서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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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조직개편 관련 최근 동향에 관한 기사들 언론기사 | 2008/01/1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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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정부조직개편안이 발표된 이후, 세부적인 사안들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된 언론보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만, 몇몇 기사가 특히 눈에 띄는 군요.
1. 방송영상산업진흥정책의 소관 문제
지난 몇년간 방송통신융합 논의에서 끊임없이 쟁점이 되었던 내용입니다. 문화부는 방송영상콘텐츠를 여타 문화콘텐츠와 분리해서 진흥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입장이었습니다. 한류 관련 정책을 펴는데 영화/K-Pop/애니메이션/게임/케릭터 등은 문화부가 담당하고, TV드라마/다큐는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담당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것이었죠. 특히 이번 조직개편에서 정통부의 디지털콘텐츠 진흥기능("온라인디지털콘텐츠산업발전법" 소관 포함)이 문화부로 통합된 만큼, 방송영상콘텐츠를 문화콘텐츠, 디지털콘텐츠와 분리하여 진흥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 것인가 하는 현실적인 문제제기를 하고 있구요.
방송위는 그 동안 콘텐츠 진흥 전반은 문화부가 담당하더라도, 정치적으로 민감한 방송영상콘텐츠는 방송의 독립성 보장 차원에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진흥을 담당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 오셨습니다. 현재도 이러한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고 보이구요. 정통부는 디지털콘텐츠는 방송통신위원회가 담당하고 아날로그콘텐츠는 문화부가 담당해야 한다는 입장이었습니다만, 이번 인수위 조직개편방안 결정에는 반영되지 못하였습니다.
이런 논쟁이 아직도 인수위 안에서 진행 중인가 봅니다. 최선의 결정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이뉴스24 관련 기사 :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07821&g_menu=020300
2. 방송위원회 직원 공무원 전환 문제
아이뉴스24 관련 기사 :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07831&g_menu=0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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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조직개편과 관련한 기사 모음 언론기사 | 2008/01/1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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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는 16일 2시 정부조직 개편안을 공식 발표 했습니다. 문화부도 이와 관련해서 개편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한 기사 입니다. 이래기사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방송통신위원회 설립과 관련한 일부기능 조정은 추후 계속 추진될 것 같습니다. 부디 합리적인 결론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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